2008년 10월 05일
08' 나츠코미 신간2


간단 리뷰
초향
COLORS Vol.2 : 여전히 넣고 빼기 어려운 케이스로군요; 1이랑 맞추려면 어쩔 수 없지만서도....
BATAN ni CHO : 여전히 아름다운 컬러 표지에 낚이는 기분....랄까 긴상은 컷마다 기합이 팍팍 들어가있는데 부장님은 간간히 작붕하는 거 같아 슬픕니다ㅠㅠ 그치만 좋은 향기가 나는 부장님은 무진장 모에♡
초향&메라코리
PHS : 제목은 프리츠 헌터 사카타의 약자; 더블 부장 설정에 부장님이 극히 자연스럽게 프리츠 스커트를 입고 계십니다.


게스트 축전과 원고도 있는데 키친M, 오키ㄱ죠우님, 니지구모, 코바토, 팀퀘백인 호화 서클입니다. 표지도 호화롭고 책도 모서리를 둥글게 깍은 모양입니다. 이런 호화 사양의 책을 낼 수 있다니 부럽다 씨잉ㅠㅠ
메라코리
ecoecoeco : 과거의 원고는 흑역사로 보이기 마련인데 시마지님 원고는 왠지 괜찮아 보여서 신기하다능;
Re:veil : 과로와 일사병 땜에 긴상에게 살짝 응석부리는 부장님. 밤낮은 서늘한 10월에 이런 책을 읽으니 감정이입이 전혀 안됩니다;

SSSC×NICOTIN
LOVE SYNDROME 血液型別恋愛症候群 :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라 망설였는데 지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글씨가 많아서 좀 괴로웠지만....;)
24권에서 부장님이 A형이라는 게 밝혀진 기념본으로 긴상이 A,B,O,AB형일 경우의 에피소드가 여러가지 들어가 있습니다.
긴상이 B형인 경우 하나↓

하지만 역시 그림체는 그닥 취향이 아니네요^^;;
JUICE
ぼくらのせんせい 시리즈 : 그냥 무난...JUICE는 나쁜 건 아닌데 딱히 뭐라 감상을 적을 만한 게 없네요;;
ストライプスの向こう側 1 : 별로 두껍지도 않은데 왠만하면 한 권으로 끝내주심 안될까여;

화차
Retrospective Summer : 여름축제 관련 에피소드로 부장님의 유타카 모습에 욕ㅈ하는 긴상. 부장님이 이분의 다른 작품보다 좀 더 아가씨스럽습니다. 씬이 좀 더 야합니다-ㅠ-

팀퀘백
やさしい夜 : JUICE와 마찬가지로 미묘한 서클입니다. 만담은 제법 재밌는데 러브러브한 장면은 조낸 순정만화틱해서...;
난반키비
BLACK ONIX : 화장실에서 응응씬. 장소가 장소인지라 그쪽 소재도 있습니다; 이분 씬은 정말 야해보여서 좋아요////
백계
同じ夜 : 지금까지 본 이분의 긴히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라 정말 컬쳐쇼크였습니다.


긴히지의 첫 응응씬인데....정말 서로 사이가 나빠서 싫어 죽겠다는 표정입니다;;

'이대로 여기서 스릴을 맛보는 것과 러브ㅎㅌ에서 기분 좋게 되는 것'

아...저 궁극의 S에 도달한 표정 완전 쑝가요-ㅠ-
게다가 결론도 '돈도 안들고 상대 찾기도 귀찮으니 우리 계속 하자' 관계로 끝나고....작가님 안에 숨겨져있던 S심이 잠깐 눈을 뜬 모양입니다ㅋㅋ;
하지만 긴상 생일본은 다시 예전의 달달한 분위기로 돌아간 거 같더군요ㅎㅎ
S한 긴상이 정말 멋졌지만 개인적으로 이분의 동인지는 달달한 게 더 좋아요. 하지만 생일본은 18금이 아니라 안살검미다-▽-; 나중에 재록 나오면 사야징....
** 공구하신 분들 내일 보내드리겠습니다~
근데 제가 시간이 안 나서 동생에게 시킬 예정입니다만 이넘이 제대로 해줄지 모르겠네요-_-;; 안되믄 화요일에 보내드릴게요.
# by | 2008/10/05 21:41 | └동인지 리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