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나츠코미 신간2

선박배송은 잊고 있다 정신 차려보니 도착한다는 것미 묘미죠.....10월에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여름소재를 보는 것도 묘미(...)

이번에 도착한 책들입니다. 다들 내용도 퀄리티도 대만족!! 긴히지 서클은 절 실망시키는 법이 없지요♬


간단 리뷰


초향
COLORS Vol.2 : 여전히 넣고 빼기 어려운 케이스로군요; 1이랑 맞추려면 어쩔 수 없지만서도....

BATAN ni CHO : 여전히 아름다운 컬러 표지에 낚이는 기분....랄까 긴상은 컷마다 기합이 팍팍 들어가있는데 부장님은 간간히 작붕하는 거 같아 슬픕니다ㅠㅠ 그치만 좋은 향기가 나는 부장님은 무진장 모에♡

초향&메라코리
PHS : 제목은 프리츠 헌터 사카타의 약자; 더블 부장 설정에 부장님이 극히 자연스럽게 프리츠 스커트를 입고 계십니다.
스커트의 묘미는 역시 슬쩍 드러나는 허벅지-ㅠ-
근데 신센구미 제복엔 프리츠보단 타이트 스커트가 어울리지 않나효?!
게스트 축전과 원고도 있는데 키친M, 오키ㄱ죠우님, 니지구모, 코바토, 팀퀘백인 호화 서클입니다. 표지도 호화롭고 책도 모서리를 둥글게 깍은 모양입니다. 이런 호화 사양의 책을 낼 수 있다니 부럽다 씨잉ㅠㅠ

메라코리
ecoecoeco : 과거의 원고는 흑역사로 보이기 마련인데 시마지님 원고는 왠지 괜찮아 보여서 신기하다능;

Re:veil : 과로와 일사병 땜에 긴상에게 살짝 응석부리는 부장님. 밤낮은 서늘한 10월에 이런 책을 읽으니 감정이입이 전혀 안됩니다;
이분의 여백컷은 정말 예술입니다ㅠㅠ

SSSC×NICOTIN
LOVE SYNDROME 血液型別恋愛症候群 :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라 망설였는데 지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글씨가 많아서 좀 괴로웠지만....;)
24권에서 부장님이 A형이라는 게 밝혀진 기념본으로 긴상이 A,B,O,AB형일 경우의 에피소드가 여러가지 들어가 있습니다.
긴상이 B형인 경우 하나↓
대략 이런 분위기로 짤막한 것도 있고 약간 긴 것도 있습니다. 다 개그예요ㅋㅋ 이 묘지 에피소드도 나오는데 그 장소는 이토의 무덤이었습니다...불쌍한 이토ㅋㅋㅋㅋ
하지만 역시 그림체는 그닥 취향이 아니네요^^;;

JUICE
ぼくらのせんせい 시리즈 : 그냥 무난...JUICE는 나쁜 건 아닌데 딱히 뭐라 감상을 적을 만한 게 없네요;;

ストライプスの向こう側 1 : 별로 두껍지도 않은데 왠만하면 한 권으로 끝내주심 안될까여;
이분은 부장님의 느끼는 표정이 모에*-_-*

화차
Retrospective Summer : 여름축제 관련 에피소드로 부장님의 유타카 모습에 욕ㅈ하는 긴상. 부장님이 이분의 다른 작품보다 좀 더 아가씨스럽습니다. 씬이 좀 더 야합니다-ㅠ-
유카타는 끈에 걸려 반쯤 벗겨진 모습이 최고!!

팀퀘백
やさしい夜 : JUICE와 마찬가지로 미묘한 서클입니다. 만담은 제법 재밌는데 러브러브한 장면은 조낸 순정만화틱해서...;

난반키비
BLACK ONIX : 화장실에서 응응씬. 장소가 장소인지라 그쪽 소재도 있습니다; 이분 씬은 정말 야해보여서 좋아요////

백계
同じ夜 : 지금까지 본 이분의 긴히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라 정말 컬쳐쇼크였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온화한 표정을 지으며 히지카타가 좋아 죽겠다는 긴상이....
가히 혁명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도S화!!!
긴히지의 첫 응응씬인데....정말 서로 사이가 나빠서 싫어 죽겠다는 표정입니다;;
거의 싸우는 분위기;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서 화장실에서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히지를 보며 진심으로 귀찮아 죽겠다는 표정을 짓다가 목덜미에 ㅇㅈ해서 거의 ㄱㄱ 비슷한 분위기로 가다가....

'이대로 여기서 스릴을 맛보는 것과 러브ㅎㅌ에서 기분 좋게 되는 것'
오오 긴상, 오오...당신이 정말 백계의 긴상이 맞나요? 정신적으로 완벽히 밀리고 부장님을 보면 헤벌쭉하던 긴상은 어디로 갔나요?!
아...저 궁극의 S에 도달한 표정 완전 쑝가요-ㅠ-
게다가 결론도 '돈도 안들고 상대 찾기도 귀찮으니 우리 계속 하자' 관계로 끝나고....작가님 안에 숨겨져있던 S심이 잠깐 눈을 뜬 모양입니다ㅋㅋ;
하지만 긴상 생일본은 다시 예전의 달달한 분위기로 돌아간 거 같더군요ㅎㅎ
S한 긴상이 정말 멋졌지만 개인적으로 이분의 동인지는 달달한 게 더 좋아요. 하지만 생일본은 18금이 아니라 안살검미다-▽-; 나중에 재록 나오면 사야징....


** 공구하신 분들 내일 보내드리겠습니다~
근데 제가 시간이 안 나서 동생에게 시킬 예정입니다만 이넘이 제대로 해줄지 모르겠네요-_-;; 안되믄 화요일에 보내드릴게요.

by 유이짱 | 2008/10/05 21:41 | └동인지 리뷰 | 트랙백 | 덧글(0)

히지 총수 앤솔 xxx² 통판합니다.

통판 계속 받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by 하붑님

은혼 히지카타 토시로 총수 앤솔로지 일반 통판 시작합니다!



책 정보


은혼 히지카타 토시로 총수 앤솔로지 XXX²
B5 / 유광칼라+날개 / R15 / 248p
가격 : 10,000원

※R15이므로 93년생부터 구매 가능합니다.

†샘플†
◈ GUEST ◈
COMIC : 김과장님, 이정퓨님, 피쓰님
ILLUST : 사야님, 아사님, 워커님, 탐닉님, 케이켄님, 휴우고님, tieon님

†전원 증정†



※홈페이지는 현재 이전 준비 중입니다.

by 유이짱 | 2008/10/04 20:44 | ◈공지 | 트랙백 | 덧글(2)

9월 코믹시티 신간

아직 코미케 신간 도착도 안했는데 지름신의 계시가 떨어지는군요; 아직 샵에는 안 올라왔지만.
긴상 생일이 코앞이니 당연하지만서도 님들 너무 부지런하다능ㅇ<-<
그래도 코미케보단 훨 적어서 다행이네요. 다른 서클 신간도 있지만 18금이 아니라 패스ㅋㅋ
N님 신간은 사고 싶은데 샵에 나오려나.....

그리고 지르고 말았습니다....
슈퍼내츄럴 샘딘 동인지-▽-
얼마 없는 일러 팬사이트 중에 눈에 확 띄는 서클이었어요. 칼라는 별로 취향이 아닌데 원고가 제법 괜찮더라구요ㅋ;
우편 자가통판이라 대행 수수료가 무려 천엔....쓰댕ㅠㅠ
퀄리티는 괜찮은데 3권 중 18금이 한 권도 없다니 너무하다!!!

적용환율은 무려 1290원!! 크악...피토한다 진짜.....이젠 800원대도 안바란다. 천원까지라도 좀 내려가라-_-;


+ 저 2달 간의 행복한 백수생활을 끝내고 1일부터 근무합니다.
아자!!! 이제 월급으로 지름질 맘껏 할 수 있어!!!(평소엔 안했나?)

공항에서 일하게 됐어요. 우왕 신기ㅋㅋ
365일 돌아가는 곳이라 근무 스케쥴이 좀 특이합니다. 일정 주기로 돌아가서 이제 저에게 빨간 날은 아무런 의미도 없어졌습니다ㅠㅠ
그러니 코믹 참가도 스케쥴이 맞거나 휴가를 잡지 않는 한 힘들어졌죠; 앞으로 위탁판매나 친구들에게 도우미 판매를 부탁하는 일이 많아질 겁니다.
그래도 동인활동은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11월 코믹은 참가할 수 있어서 XXX 재고와 은흑 신간 갖고 나갈 예정입니다. 아마 토요일만 참가하고 일요일은 친구에게 부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달 넘게 그림엔 손도 안대고 펑펑 놀아서 손 풀려면 고생 좀 하겠네요ㅇ<-<

by 유이짱 | 2008/09/30 20:18 | └동인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Supernatural 4x02

호모호모한 형제 덕에 슈퍼내츄럴에 대한 모에심이 활활 타오르네요//
이거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야 하나ㅋㅋ
하지만 연성할 수 있는 건 감상 뿐....실사를 만화로 그리는 건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제 그림체론 말이죠'ㅅ';
전 아직 긴히지로 달릴 원고가 많습니다u//u

잠시 주제를 벗어나서~
토요일 검달님, 숑님, 세포, 홍야와 함께 한 동인지 감상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들 집중을 못해서 동인지 감상보단 먹고 수다떠는 시간이 훨씬 많았지만요^^; 성인들끼리 모이니 샴페인, 와인, 맥주도 마시고(전 잘 못 마시지만) 야한 얘기도 하고 말이죠 므흣♥
다음엔 집중 잘 되게 독서실에서라도 해야할까봐요ㅋㅋ 아님 낭독회를....ㅋㅋㅋㅋㅋ
코미케 신간 도착하면 또 한 번 가져볼까 합니다. 감상이 잘 안되더라도 서로 모에심을 불태우며 수다떠는 것도 정말 재밌거든요>_<

그리고 1월 레드 서플에서 긴히지 19금 합동지가 나올 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막연히 계획만 세운 거라 무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19금을 내는 건 큰 모험이니까요ㅠㅠ

본론으로 돌아가서 2화 감상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형제는 훈훈했습니다u//u

미리니름 주의




자기를 구해준 신에 대한 불신이 가득한 형님. 크으...스스로의 가치를 밑바닥으로 여기는 형님 모에합니다*-_-*

천사에 관한 책을 턱 쌓아놓고 공부하라는 바비 아저씨. 전 대디 존보다 바비 아저씨가 더 좋아요:D

공부하라니까 괜히 새미한테 화풀이 하고...
전화로까지 신신 당부하는 딘. 암튼 전 시리즈에 걸쳐 먹을 거 밝히고 무쟈게 잘 먹는 형님이십니다. 새미를 저 덩치가 되도록 먹여 살리는 동안 댁은 쫄쫄 굶으셨나여ㅠ.ㅠ

저렇게 형한테 툴툴거려 놓고 짝퉁 루비 언니랑 수다 떠느라...


파이를 안 사왔습니다. 아마 이걸로 심부름 할 때마다 평생 까일 거임.

아직 2편 밖에 안나왔지만 이번 시즌은 유달리 딘의 자는 모습이 자주 나오네요. 샘한테 사랑하는 임팔라의 운전을 맡기고 자다니....저노무 속눈썹 환장하겠네-ㅠ-

시즌2에 나왔던 악마 씌인 언니.
악마 씌이기 전의 모습. 와우....헤어 스타일 하나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지는군요0ㅂ0 첨에 누군지 몰라봤습니다.


구해주지 못한 영혼들의 공격에 쓰러진 형님. 젝일....넘 좋다. 더 쓰러뜨려ㅎㅇㅎㅇ


일에 찌든 회계사 천사님 말빨 좀 있으시네요. 랄까 딘이 말빨 좀 마니 딸리는 거 같아요.

으아...새미 기럭지 정말 끝내줍니다. 긴 다리를 주체 못하는군요. 193이니까...후덜덜;

이젠 천사에 이어 루시퍼까지 나올 모양입니다. 4시즌 동안 봉인을 막는 건가했더니 풀렸답니다. 그럼 곧 마왕이 나오는겨? 좀 짱인데....?
슈내는 형제만 믿고 갑니다-_-; 머 못 봐줄 스토리는 아니니까;;;

by 유이짱 | 2008/09/29 13:29 | ♧SPN_형님만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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